면역력을 키워 주고 회복에 도움을 주는
에덴요양병원 치료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고주파 온열 치료법이란?

본 에덴요양병원에 2007년 5월말 도입된 고주파 온열 암치료기(EHY-2000)는 체외에서 13.56MHz의 전파를 암 부위에 보내어 종양조직이 정상조직보다 임피던스(교류회로에서의 전압과 전류의 비)가 낮기 때문에 더 많은 에너지를 흡수하여 섭씨 42도까지 열이 쉽게 내려가지 못함으로써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자살(Apoptosis) 또는 괴사(Necrosis)시키는 우수한 치료기기이다.
인체는 스스로를 방어하는 면역체제를 갖추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열을 내는 것으로 수천 년간 자연치료 방법 중 하나로 사용되어 왔다. 그것은 병원체를 사멸 또는 약화시키는 반면 면역체는 항체와 인터페론 생성을 증가시켜 질병을 퇴치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 암 환자들이 다른 질병으로 고열이 난 뒤에 치유된 경우들도 의사에 의해 관찰되었다. 생리학의 권위자 중 한 사람인 A. C. Guyton은 체온이 섭씨 10도를 오를 때마다 대사율이 100%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온열치료는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세포막에 변화를 일으켜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높여 주도록 보조치료로 사용되기도 한다.열을 가하면 일시적으로 백혈구가 감소했다가 수시간 안에 더욱 증가할 뿐 아니라 암세포 파괴능력도 증가했다. 또한, 최근 연구에서는 면역반응에 중요한 인터류킨-1(IL-1)의 생성이 증가했다.문제는 어떻게 신체 깊숙한 내부에 있는 장기에 발생한 종양에 42도이상 열을 올라가게 할 수 있는가? 그 뜨거운 고통을 의식을 가지고 견딜 수 있는가? 그렇게 전신에 고열이 나면 과도한 발한으로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등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주고 임상실험을 통하여 치료효과도 확실하게 입증된 치료법이 바로 고주파 온열 암 치료법이다.

고주파 온열 치료법 특징
- 주변 정상 조직에는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 열을 분산시키므로 온도가 별로 올라가지 않고 피해도 거의 없습니다.
- 방사선 및 화학요법 병행치료가 가능하며 치료 상승 효과가 있습니다.
-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이 완화됩니다.
- 암 세포와 암 조직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며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 무독성이며 다른 치료에 의한 독성도 완화시켜 줍니다.
- 통증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임은 물론 생존기간도 연장시켜 줍니다.
- 현재 항암제 투여 중이거나 방사선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암 수술을 받기 전후 환자, 항암치료를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환자, 암 재발로 다른 장기에 전이되었거나 통증이 심한 말기 암 환자도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단 혈액암 제외)
고주파 온열 치료법에 관한 질의 문답
문1).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어떤 종류의 암 환자에게 적합한가?
- 온열 암 치료는 원칙적으로 혈액암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고형암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전적 방식의 온열 치료에서 불가능했던 심부에 위치한 암도 적용대상이 됩니다. 또한 부종이 발생되는 부작용이 없어 뇌종양의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간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폐암, 난소암 등 난치성 암에도 수명연장, 통증완화 등의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2). 어떤 환자에게 언제 온열 암 치료가 필요한가?
- 현재 항암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항암제 투여 전후),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방사선 치료 전후), 암수술 받기 전후 환자, 모든 항암치료 후 더 이상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된 환자, 암으로 인한 통증이 심한 환자, 암이 재발되었거나 다른 장기로 전이되어 치료가 곤란한 환자.
문3).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몇 번을 받아야 하나?
-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치료 횟수 및 시간을 달리합니다. 일반적으로 1회당 치료시간은 45~60분으로 합니다. 치료주기는 주당 2~3회로 합니다.(단, 혈류속도가 낮은 사람은 매일 시행) 치료횟수는 4~12회/사이클로 합니다.(치료사이클은 다른 병행 항암치료와 주기에 따른다)
현재 한국에서 3명 중 1명의 사망 원인은 암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에 걸리면 초기 발견을 제외하고 완치가 어려우며 암을 치료한 후 재발될 가능성이 많아 암은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암세포의 특성은 정상세포와 달리 무한정 자라며,성장속도도 매우 빠르다. 또한 불규칙적인 분열로 우리 몸에서 통제가 어려우며 인접한 장기 또는 먼 곳의 다른 장기까지 전이되어 결국은 생명까지 위협하게 된다.
암치료법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을 거쳐서 1990년 후반부터는 유전공학 및 분자학의 발전으로 최근에는 면역치료제 등이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항암제의 경우 처음에는 그 항암제에 반응이 있어 종양의 크기가 작아지게 되나, 암세포가 불규칙하게 분열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항암제에 대한 내성이 생겨 새로운 다른 항암제들을 바꾸어 치료해야 하며, 그 결과가 처음의 항암제보다 효과가 좋지 않은 단점이 있다. 또한 항암제는 정상세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되어 머리카락, 위장관 상피세포 등에도 반응하여 구토, 탈모와 같은 부작용을 동반하게 된다. 그리하여 새롭게 항암면역치료제들이 점차적으로 대두되게 되었다.

항암면역치료제는 항암제외 비슷한 치료효과가 있지만, 그 부작용이 매우 미미하여 최근 각광받는 제 4 치료제로서 알려져 있다. 면역세포들이 암세포를 공격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착분자 단백들이 필요하며,부착분자가 풍부할수록 면역세포들의 공격능력은 향상되며, 면역세포 치료제와 항암제, 방사선 또는 고주파 온열 암 치료 들과의 병용치료도 더 나은 항암효과를 가져온다. 항암제,방사선,고주파 온열 치료로 암세포에 스트레스가 증가되면 MIC A/B와 같은 표지분자의 노출이 증가되어 면역치료제가 더욱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항암면역세포치료와 간암
1987년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 National cancer Institute)의 Rosenberg는 임파구 활성화 살상세포(LAK : Lymphokine-activated killer)를 이용해, 다른 치료에 효과가 없는 흑색종(melanoma), 신세포암(RCC:Renal cell carcinoma), 대장암에 대한 유효율 31%라는 획기적인 치료성적을 보고한 바 있다. 간암의 치료 방법으로 수술, 알콜 국소주사, 색전술, 고주파 소각등의 치료방법이 사용되지만 환자 자신의 혈액에서 암세포를 없애는 면역세포(활성화 T임파구:CTL 과 CIK)를 추출하여 체외에서 감마 인터페론,인터루킨(IL-1, IL-2,CD3 항체)등과 함께 넣어 수백만 배로 증식시켜(2주간)다시 환자에 주입해 주는 항암면역세포치료는 부작용이 거의 없는 맞춤치료이다.
렌셋(Lancet, 2000. 9. 2)에 게제 된 일본의학자 타카야마, 타다토시, 세키네, 테루야키 등이 1992년에서 1995년 사이에 절제 수술을 받은 간암환자 216명 중에서 무작위 선정된 150명(간암1기~4기)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76명은 항암면역세포 치료를 받은 실험군이었고, 74명은 대조군) 실험군의 재발율은 59%인 반면 대조군의 재발율은 77%로 재발 위험이 41%감소했으며, 재발 없이 생존한 비율은 3년째 실험군 48%, 대조군 33%였으며 5년째 실험군 38%, 대조군 22%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
2년 전 본 병원과 T임파구 배양 면역세포치료를 위하여 MOU를 체결한 이노셀 (INNOCELL)에서는 2007년 8월 6일 한국식품안전의약청으로부터 간세포암 (HCC,hepatocellular Carcinoma,원발성 간암) 환자에게 사용 허가를 받고 본 병원에서 그 치료를 시행하게 되었다. 병기에 상관없이 간암 환자는 수술 후 항암면역세포치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환자 혈액을 20cc 뽑아서 이노셀에 보내면 2주 뒤에 배양 증식한 CTL과 CIK등 활성화된 T임파구를 다시 본인에게 주사하는 방식으로 총 5번의 치료를 추천한다.
- 간암환자나 가족,
- 또는 친지 중에 간암을 앓고 있는
- 환자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서 이 새로운 맞춤치료의 혜택을 받게 되기 바란다.
나이아신 주사
효능효과
1. 비타민 B3 결핍증의 예방과 치료 : 펠라그라 등
2. 비타민 B3의 수요가 증대하여 식사로부터 섭취가 불충분할 경우의 보급 : 소모성 질환, 임부, 수유부, 심한 육체 노동 시 등
3. 다음 질환 중 비타민 B3의 결핍증 또는 대사장애에 관여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우
- 구각구내염, 구내염, 설염
- 접촉성 피부염, 급 만성 습진, 광민감성 피부염
- 메니에르 증후군
- 말초 순환 장애(레이노 현상, 사지한랭감, 동창.동상)
- 이명, 난청
- SMON(Subacute myelo-optico neuropathy)에 의한 마비감
용법용량
나이아신으로서 성인 1일 10~100mg을 피하, 근육 또는 정맥주사한다.

셀레늄이란?

셀레늄은 우리 몸 속 여러가지 작용에 필수적인 미량 무기질이며, 항산화 물질 입니다. 셀레늄 주사는 이러한 셀레늄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사로, 우리 몸에 부족한 셀레늄을 채워주어 면역을 증강시키고 각종 질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탁월한 주사입니다.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급원으로는 곡류이며 과일과 채소류에서 셀레늄이 매우 미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충분한 셀레늄 보충을 위해서는 환자의 경우 셀레늄을 직접 몸에 주입하는 주사요법이 효과적 입니다.
셀레늄의 기능과 효과
- 강력한 항산화 효과와 면역효과
셀레늄의 항산화 작용은 해독작용과 면역 기능을 증진시키고 자외선, X선, 방사선의 피해를 경감하여 암, 간질환, 신장병, 관절염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작용합니다.
- 염증 질환에 탁월
수술 후 염증 예방 및 부종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 남성 성기능 증진
체내에 공급되는 셀레늄의 많은 양이 고환과 전립선에 집중되어 남성의 건강한 생식 기능을 유지하게 하며 수정확률을 높입니다.
- 실혈관, 대사질환, 예방
셀레늄의 의존 효소들은 지장의 과산화를 감소시키고 프로스타글란딘으로 알려진 세포 신호분자의 대사에 영향을 미쳐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또한 비타민 E와 함께 심장 기능을 강화시켜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허혈성 심장병 등을 예방합니다.
그 외에도 셀레늄의 주요 적용범위로는 암 예방 및 치료. 패혈증과 패혈쇼크, 수술/재관류 손상 등 다양한 증상에도 적용됩니다.

셀레늄 주사 시 주의사항
셀레늄은 필수 미량 영양소이므로 고용량을 섭취하면 독성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셀레늄 과다로 인한 부작용중 가장 흔한 증상은 머리카락과 손톱이 부스러지고 소실되며 복통, 설사, 위장장애, 피로, 피부발진, 신경계 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영양섭취시 기준, 성인 남녀의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 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 입니다. 셀레늄 주사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정량을 투여해야 하며, 비타민C 와 같은 환원제는 약을 침전시킬 수 있으므로 만일 비타민C를 복용하려면 약 4시간의 간격을 두고 따로 복용해야 합니다. 또한 심장순환기계 기능 장애환자나, 신장장애 환자, 저단백혈증 환자의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슬토란?
미슬토(mistletoe)라는 식물은 여러 종류의 숙주나무(전나무, 사과나무, 떡갈나무, 소나무, 서양 물푸레나무)에 반 기생하는 식물을 말합니다. 1920년에 독일의 의학자이며 철학자인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의 발견을 시작으로 종양 치료로 추천되었습니다. 스위스의 이타 베그만 (Ita Wegmann)박사가 실제 임상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에도 각종 유럽 국가들과 500여곳의 병원에서 미슬토 치료요법, 미슬토 항암 면역요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에덴요양병원을 비롯하여 여러 병원들에서 면역 요법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미슬토 주사치료란?
해당치료는 미슬토(mistletoe) 추출물로 만든 주사제를 투여하여 암환자의 면역기능(특히T 임파구)를 활성화시켜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치료법 입니다.
이는 면역체계의 활성화를 통해서 암세포만을 선택적인 공격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제한 시키고, 지연시키는 방식을 통해서 암의 확대, 전이의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미슬토 주사요법, 미슬토 치료요법의 약리 작용은?
- 세포독성효과
미슬토렉틴에 의한 암세포의 소명과 비스코톡신에 의한 암세포의 괴사에 의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파괴
- 면역조절 작용
미슬토렉틴 등의 성분으로 인터루킨, 인터페론, 종양괴사 인자 등의 싸이토카인 분비를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올리고당 다당류 성분이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암세포를 공격하는 NK 세포바이러스 및 암세포로 대응 백혈구로, 선천성 림프구 세포의 일종으로 인체에 해악한 세포를 골라 죽이는 역활을 한다.]의 활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소포의 경우는 보조 T 림프구(T-helper cell)의 증식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면역조절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베타엔돌핀(beta Endorphin)의 분비
베타 엔돌핀의 분비를 증가 시킴으로써 암 환자의 통증을 감소 시키고 피곤과 우울증을 감소시키며, 삶의 질을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도와 줍니다.
미슬토 치료요법, 언제 적용?
미슬토 주사요법의 경우 수술전과 수술 후에 언제든지 적용이 가능합니다. 수술전 미슬토 치료를 사용하게 될 때에는 수술 치료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들, 예를 들어 면역력 저하 및 체력저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수술 이후 환자의 회복을 촉진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며 수술이 끝난 후에도 '면역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이후 암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미슬토 면역 항암요법의 경우 항암 치료 및 방사선 치료의 과정에서 병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암 표준 치료의 경우 치료 과정에서의 각종 부작용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때 미슬토 면역 항암요법을 통해서 치료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더불어 표준 치료 극대화로 면역 기능 향상과 빠른 회복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미슬토 주사치료 적용기간은 어떻게?
미슬토 치료요법의 경우 우선 환자의 재발 가능성 평가, 현재 상태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기 단계 환자의 경우 1~2년, 중기환자는 2~3년, 말기환자나 재발, 전이의 가능성이 높은 환자는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치료과정 중 상태가 호전되는 경우에는 투약 2년 후 주사 횟수를 주 2회로 줄일 수 있으며, 투약 3년이 지나면서는 8주의 투약 후 4주의 휴식기를 가질수 있으며 추후 경과가 좋은 때, 투약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치료효과
- 항암물질 및 면역기능 활상화 물질 多
- 암세포 증식·재발·전이 억제, 암세포 사멸 촉진
- 항암 치료 부작용 완화(피로감, 불면증, 식욕부진, 오심, 구토 등)


자하거가수분해불이란?
태반 속에 존재하는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활성 펩타이드, 단백질, 지질 그리고 다양한 성장인자를 체내에 공급하여 우리 몸 속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해 줌으로써 저하된 세포 기능을 회복시켜 신체 내 면역력을 높여주어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COX-2 억제를 통한 통증 매개 물질 PGE2 분비억제 기능이 있어 항염증, 진통 작용의 치료제로 사용 됩니다.
효능효과
만성 간질환에 있어서의 간기능의 개선
용법용량(성인기준)
- 자하거가수분해물로서 보통 1일 1회, 1회 2mL 피하 또는 근육주사한다.
- 증상에 따라 1일 2~3회 주사 할 수 있다.
-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간 기능장애 개선, 갱년기 장애 개선, 노화방지, 피부미용, 아토피 피부염개선, 만성피로 완화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
비타민C 주사란?

비타민C는 고농도 정맥 주사를 맞을 때 암세포 내로 들어가 세포막을 파괴하고 미토콘트리아를 오작동시키며 암세포만을 표적 살상하는 강력한 항암제로 작용합니다.
효능효과
급성 또는 경구투여가 어려운 경우
- 비타민C 결핍증의 예방과 치료 : 괴혈병 등
비타민C의 요구량이 증가하는 경우
- 임부수유부, 심한 육체 노동 시 등
다음 질환 중 비타민C 결핍증 또는 대사장애에 관여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우
- 모세관출혈(비출혈, 치육출혈, 혈노 등)
- 약물투여(살리실산염, 아트로핀, 염화암모늄, 바르비탈산염 등)
- 골절시의 골기질 형성, 골유합촉진
- 기미, 주근깨, 염증후의 색소침착
- 광선과민성피부염 등
용법용량
아스코르빈산으로서 1일 50~1,000mg을 1일 1회 ~ 수회 분할하여 피하, 근육 또는 정맥주사 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작용 메커니즘
- 인체에 필수적인 비타민으로서 정확한 생리작용은 완전히 밝혀져 있지는 않다.
- 비타민C는 다음과 같은 생체 활성 과정에 필수적인 물질로 관여한다.
- 세포간 물질 및 콜라겐의 유지와 형성, 조직 재생
- 카르니틴, 스테로이드의 합성
- 카테콜아민의 생합성
- 엽산의 엽린산으로 전환
- 타이로신 대사
- 일부산화 - 환원 반응
- 비타민C 결핍증인 괴혈병은 연골, 뼈 및 결합조직의 퇴행성 변화로 특징 지을 수 있다.
- 경등도의 비타민C 결핍증에서는 뼈와 치아의 불환전 성장, 치은염, 잇몸 출혈 치아 약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PL(Phellinus linteus)액 이란?
버섯의 일종인 목질진흙버섯(학술용어) 혹은 상황(생약명)으로 불리는 Phelinus linteus Yoo의 자실체로부터 얻은 순수한 균사체를 대량으로 배양하고 이를 추출 정제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단백다당체를 성분으로 한 항암 면역기능 증강제이다.
1976년 일본 동경 국립암연구 센터의 Chihara 박사등의 연구팀에 의해 상황의 열수 추출물이 sarcoma 180 고형암의 성장을 고도로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연구센터(GLP 공인연구소) 임상 독성실험 결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강한 항암면역증강효과를 지니며 국내외의 전임상 실험 및 임상 실험을 거친 끝에 이미 알려진 화학요법제인 항암치료제와는 달리 인체내의 자연스러운 치료 기능인 면역계를 활성화시켜 암과 싸우게 함으로써 부작용이 없는 새로운 개념의 항암 면역기능 증강제이다. 특히 화학요법인 항암제와 병용 투여시는 화학요법 항암제의 독성을 현저히 줄여 주고 약효가 배가하는 효능이 있는 면역성 항암제이다.
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은 곰팡이 중 약용 및 식용균류가 대부분인 버섯류(담자균류, Basidiomycetes)중에 민주름버섯목(Aphylloporales),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진흙버섯속(Phellinus)에 속한다. 뽕나무 줄기에 자생하는 것으로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 (Berk. et Curt) Aoshima 라 불리운다.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
Phellinus linteus 중에서 활성이 강한 양질의 균주를 고체배양 및 액체배양하여 항암효력이 일정하도록 개발하여 메시마를 특허 등록과 의약품으로 제조하여 암환자들에게 기여하고 있다.
PL항암면역요법
세포독성 항암제와 달리 면역계를 활성화함으로써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항암면역기능 증강제이다. 따라서 신체기능 부작용이 적고 억제된 면역기능을 회복 증진 시키는 효과가 있어 암수술 후, 화학요법제 및 방사선 요법과의 병용시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L 효과
1. 암 증식억제 및 연명효과
면역활성효과가 뛰어난 항암다당체를 다량 함유하여 마크로파지, T임파구, B임파구, NK세포 등의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줍니다. 동시에 암 환자의 체력저하, 식욕부진, 권태감, 체중감소등을 개선하여 줍니다. 따라서 암 환자의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높여주고 생존기간을 연장하여 줍니다.
2. 전이억제효과
인체의 면역을 자극하여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기 때문에 암의 전이를 막아주고 재발을 방지하여 줍니다.
3. 항암제와 병용투여에 의한 상승효과 및 부작용 경감 효과
항암제와 병용투여할 경우 암의 치료효과를 보다 높여줍니다. 또한 백혈구감소, 식욕부진, 구토, 발열, 탈모등 일반적인 항암제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다소 경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4. 암 예방효과
암 세포를 억제하는 인체의 면역을 증강하여 주기 때문에 암의 발병 이전에 메시마를 복용하면 암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5. 기타 특징
경구로 투여하는 항암제입니다. 세포독성이 없는 안전한 암 치료제입니다. 면역을 증강하기 때문에 기타 감염증에 대하여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당뇨병 등의 자가면역질환의 발생을 예방하며 개선하여 줍니다. 에이즈 등 면역결핍증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효능/효과

- 소화기암, 간암, 환자의 절제수술 후 화학요법 병용에 의한 면역기능의 항진
-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혀르 위장기능 활성화, 해독작용
용법용량

- 소화기암, 간암, 환자의 절제수술 후 화학요법 병용에 의한 면역기능의 항진 / 상황균사체 추출 물로서 1,100 mg을 1일 3회, 식후에 경구 투여한다.
-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및 위장기능 활성화, 해독작용 / 상황균사체추출물로서 550~1,100mg 을 1일 2회, 식전에 경구 투여한다.
면역체계의 강화
메시마는 항암 치료를 함에 있어서 화학 요법 및 방사성 치료로 인해 약해진 생체내의 여러가지 기관들의 기능을 부활시키거나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화학요법제의 지료에서 따르는 구토, 체중감소, 오심, 탈모등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고 및 암부위의 절제 수술같은 외과적인 처치로 생체내의 약해져있는 면역기능을 강화시킴으로서 외부로 부터 침입한 이 물질들과 암세포들을 퇴치하는 중요한 역활을 하는 생체 조절 물질이다.
메시마의 주요 항암 면역 작용은 자연 세포. 독성 세포(Neutral killer cell)의 활성을 약 2배정도 증가 시키고, 면역반을의 보조, 암세포와 같은 항원보유 세포 파괴 및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T세포의 활성을 3배 증가시키며, 외부 물질이 침투하였을때 이에 대항하기 위한 물질을 생산하는 B 세포의 활성을 129배나 증가 시킨다. 그리고 생체내에 이물질이 침입하면 최전방에서 싸우는 대식세포(Macrophage)의 활성도 3배에서 5배까지 증가시킨다.
메시마는 위의 설명처럼 암을 공격하는 면역세포들을 활성화 함으로써 부작용없이 암 세포의 성장 혹은 전이를 억제한다.
암을 극복한다
생체내의 정상적인 자기세표가 아닌 비정상적인 암세포를 항원으로 인식, 판별하는 면역 기구들을 증가 시키거나 활성화 시켜 암세포의 계속적인 분열 및 증식을 억제시키는 것이 메시마이다.
암세포가 이식된 동물 실험에서 메시마를 투여한 동물군에 화학요법제 adriamycin ( ADR ) 처리군에서 발견괴었던 부작용들이 나타나지 않고 암세포들이 줄어들거나 동물들의 생명이 연장되어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암세포가 이식된 동물들에게 항암제 ADR와 메시마를 병용 처리한 집단에서도 항암제 ADR만 투여한 집단보다 생존률이 현저히 높았다.
사람 유래 페암을 이식한 메시마와 항암제(ADR, Adriamycin)을 투여했을때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은 집단에서는 암 이식 후 종양의 크기가 점점 증가되었으나 항암제(ADR, Adriamycin) 와 메시마 혹은 이들을 병용투여 했을 경우에는 종량의 크기가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