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7_비채나 봉사대 발대식_에덴요양병원
작성일: 2026년 2월 3일
비우고 채우고 나누자는 뜻을 가진 채비나 봉사대가 조직 발대식을 갖고 그 첫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환우와 지역주민 그리고 근거리 교회를 초대해 에덴요양병원의 특화된 천연치유 프로그램과 발마사지를 제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2026년 2월 3일
비우고 채우고 나누자는 뜻을 가진 채비나 봉사대가 조직 발대식을 갖고 그 첫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환우와 지역주민 그리고 근거리 교회를 초대해 에덴요양병원의 특화된 천연치유 프로그램과 발마사지를 제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