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ied: Aug. 25, 2020
언젠가부터 윤곽이 잡히더니, 어느새 작은 공원이 생겼습니다. 여러 환우들이 지나면서 돌 하나씩 하나씩 쌓아 정성스럽게 만든 예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