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6_지난 겨울을 추억하며_에덴요양병원
작성일: 2026년 3월 5일
25~26년 또 한해가 지나가고 오며 눈으로 찬란하게 빛났던 겨울을 아쉬운 마음으로 보냅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 무더운 여름이 오면 추웠던 겨울이 또 그리워 지겠죠! 그리울때마다 환우들이 직접 찍으신 이 사진들을 펼쳐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작성일: 2026년 3월 5일
25~26년 또 한해가 지나가고 오며 눈으로 찬란하게 빛났던 겨울을 아쉬운 마음으로 보냅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 무더운 여름이 오면 추웠던 겨울이 또 그리워 지겠죠! 그리울때마다 환우들이 직접 찍으신 이 사진들을 펼쳐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