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4월 8일
다른 지역보다 조금은 늦게 찾아오는 에덴의 봄에 생기를 불어 넣기 위한 작업을 위해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대두목사님의 유쾌한 체조로 시작한 식목행사는 모든 작업이 마치는 순간까지 웃음꽃도 한가득 폈답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