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에덴요양병원 주요 소식
작성일: 2026년 6월 30일
26년 6월 에덴요양병원의 주요 소식입니다.
에덴요양병원 발전기금 후원 본격화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강화와 지역 보건사업 확대를 위해 발전기금 후원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후원제도 정착은 오신영 병원장 취임 이래 적극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김수명(1천만원), 류우명(1천만원), 이옥환(1천만원), 오신영(1천만원), 오문석(1억1천만원), 김신자(7천만원) 등 많은 후원들로 기부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다.
오신영 병원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환경 개선과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보건 복지 사업에 전액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덴요양병원 MOU 체결 및 홍보대사 위촉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이 대외 협력 인프라를 넓히고 병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올해 상반기 업무협약(MOU) 체결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덴요양병원은 삼육보건대학교를 포함한 총 2개 기관과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병원의 브랜드를 대내외에 전파할 홍보대사로 박종기 전 에덴요양병원장을 시작으로 미주홍보대사로는 김석태 약사, 김현옥 간호사 등 총 6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MOU와 홍보대사 위촉은 병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더욱 다양한 기관 및 인사들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생명 새출발 축제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내 뉴스타트센터(센터장 오규섭)와 원목실(실장 위재헌)은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병원 3층 대강당에서 환우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새생명 새출발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있습니다’와 ‘마음 디톡스, 비움과 채움’이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하였다. 강사로 초빙된 신병성 목사(동중한합회 총무)는 영적·정신적 위로를 통해 환우들이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신체적 치료를 넘어 마음의 독소를 비우고 희망을 채우는 진정한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제는 일주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이어졌다.
수동 주민들과 환우들을 위한 무료봉사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이 지난 6월 13일 ‘수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병원이 위치한 수동면 주민들과 입원 환우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전문 의료진이 참여한 한방 및 치과 진료를 비롯해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는 발 마사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생활 밀착형 서비스인 ‘칼갈이 봉사’까지 함께 제공되어 주민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에덴요양병원 관계자는 "주민들과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