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에덴요양병원 주요 소식
작성일: 2026년 8월 12일
26년 7월 에덴요양병원 주요 소식입니다.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이 지난 7월 3일, 개원 25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난 25년간 환자 중심의 암 특화 요양병원으로서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전인 치유와 사랑의 의술을 실천해 온 선한 영향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신영 병원장은 "지난 25년 동안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환우와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와 따뜻한 돌봄으로 환자들의 쾌적한 회복을 돕는 최상위 요양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이 지난 7월 9일, 동중한합회 사모들을 초청하여 힐링 프로그램인 ‘원데이트립’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모들에게 영육 간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병원 내 산책로 탐방, 건강 특강, 친환경 식단 체험 등 전인 치유를 경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행사 담당자는 “사모님들께 따뜻한 위로와 쉼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보람찬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에덴요양병원(병원장 오신영)이 환우들의 위생과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설 개선 조치를 단행했다.
병원 측은 최신 음식물 처리기를 도입·가동하여 쾌적한 병원 환경을 조성했으며, 자연 친화적 치유 공간인 머드풀을 완공해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 또한, 매점 내 자판기를 추가 설치하여 입원 환자와 보호자들이 한층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신영 병원장은 "환자분들이 보다 편안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